2009/08/24 12:56

마음에 드는 세부 사진 한 컷

(컴백했더니, 역시나 기다리고 있는 건 시궁창. 오자마자 난리난리. 막간의 점심시간을 이용한 세부 사진으로 리프레시-)  
막탄 해변가의 마이크로텔에 도착해서 모자를 던져놓고 하나씩 찍었다. 저건 여행메이트의 모자. (내껀 챙이 작아서 별로 안이쁘길래..)
그땐 몰랐다. 이 호텔의 비밀을.
곧, 세부 스폿 리뷰 커밍업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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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선민 2009/08/24 18:18 # 삭제 답글

    엇ㅋㅋ 내모자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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