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/11/22 11:27

개시빵..은 못하고 장비만 넣어두고 온 뇨자

보드 메이트의 라섹수술 관계로, 옷하고 장비만 쟁겨놓고 월동준비를 갖춘 뇨자에요.

양지리조트. 나름, 좋은걸? 아주! 좋은걸!

양지라고 놀리지말아요-
수줍어서 말도 못하고(경기권이에요, 라고 말하고 다닌 1인..)

아직은 민둥산이 절반.



좋아 죽는 뇨자와 라섹수술 하고도 저 시퍼런 눈밭에 서 있는 보딩 메이트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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